
사)채고예술마당 산하 풍덩예술학교(대표 채수창)는 2026. 5. 26(화)부터 5.30(토)까지 강북구 강북문화예술회관 진달래홀에서 제11회 “예술에풍~덩”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풍덩예술학교는 2010년 문화예술 저변확대와 동호회 회원들의 미술 역량 증진을 위해 개교하였으며, 매년 회원전 개최 및 다른 단체와 협력 전시회를 개최하여 왔다.
이번 전시는 서예, 수묵, 캘리, 민화, 유화, 수채화, 도자기 등 6개반 70여점을 전시하였다.
전시 첫날 오프닝에서는 풍덩예술학교 교수진, 전.현 회원, 지역주민, 타 예술단체 회원 등 200여명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다.
특히 고양문화원 유림서예원 이남무원장, 벽글씨 작가 서재철 서예가, 벽화협회 강치봉 회장, 강북미술협회 박미숙 회장, 인사세종서예원 김형원 회장 등이 참석하여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
오프닝의 주요 내용으로는 위촉장, 표창장 수여 등이 있었는데, 교수 위촉장은 풍덩예술학교 교수인 서예 권상호, 수묵 신옥균, 민화 전미향, 캘리 이주연, 수채화 원지연 교수께 수여하였다.
운영위원 위촉장은 사)지구촌안전연맹 이사인 정재영, 홍원표, 노기태, 이봉수, 강육일님께 수여하였다.
표창장은 각 반에서 한해동안 수고가 많았던 권도, 김남배, 박미향, 이명자, 이영진, 조선경, 최명주, 신민식 님께 수여되었다.
다음으로 송경호 대금연주자의 축하연주가 있었다.
마지막으로 오는 7.4(토) 우이동 솔밭공원에서 제3회 나라사랑 미술제가 열림을 공지하고 폐회선언과 함께 작품 감상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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